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 도서목록 > 도서 상세페이지
 
 
 
 
검은 수첩
 
분 류 : 문학
지은이 : 이언 랜킨   옮긴이 : 최필원
출간일 : 2017-04-27   총페이지 : 448 쪽
ISBN : 9791186009994
가 격 : 13,000 원
 
 
도서 구입하기
교보문고 영풍문고 인터파크 YES24 알라딘
 
 
 
책소개  
 
스코틀랜드 국민작가이자 유럽 범죄문학의 거장,
이언 랜킨의 초특급 베스트셀러 ‘존 리버스 컬렉션’ 그 다섯 번째 이야기

타탄 누아르의 대명사 ‘존 리버스’ 탄생 30주년,
셜록 홈스를 잇는 최고의 범죄문학 캐릭터로 인정받다
2017년, 셜록 홈스를 잇는 최고의 범죄문학 캐릭터 ‘존 리버스’ 탄생 30주년을 맞아 이언 랜킨의 고향이자 리버스의 활동 무대인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리버스페스트(Rebusfest)’가 열린다. 작가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 및 존 리버스 컬렉션을 기념하는 축제가 에든버러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영국에서 매년 팔려나가는 범죄소설 중 무려 10퍼센트를 차지하는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컬렉션은 작품마다 출간 3개월 만에 5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갈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냉소적인 말투, 까칠한 성격을 지닌 중년 형사 존 리버스는 여러모로 흠이 많은 인간이지만 숱한 사건을 겪으며 조금씩 변화해간다. 독자로 하여금 그가 더 나은 형사이자 온전한 인간으로 일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게 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이언 랜킨은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범죄소설가로서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데, 여타 범죄소설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로 ‘타탄 누아르’의 대명사로 불리며 스코틀랜드 국민작가이자 유럽 범죄문학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오랜 세월 동안 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아온 이 컬렉션은 존 리버스라는 캐릭터의 역사이자 그를 세상 속에 던져놓은 작가 이언 랜킨 그 자체다.

장르의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는 매혹적인 컬렉션,
존 리버스 컬렉션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작품
오픈하우스는 ‘버티고 시리즈’를 통해 『매듭과 십자가』, 『숨바꼭질』, 『이빨 자국』, 『스트립 잭』에 이어 다섯 번째 컬렉션 『검은 수첩』을 선보인다. 장르의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는 매혹적인 컬렉션(『뉴욕 타임스』)이라는 상찬에 걸맞게 존 리버스 컬렉션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이언 랜킨은 시리즈가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자 몇 가지 변화를 꾀한다. 리버스가 발 딛고 활동하는 장소에 실재하는 거리 이름을 붙여 현실성을 더하고, 이전 작품에 등장한 캐릭터뿐만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를 한 작품에 불러 모아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리버스의 인생에 다시 등장한 악당 캐퍼티는 리버스의 대척점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새로운 파트너인 클락은 리버스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홈스에 못지않은 활약을 보여준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수사 과정이 시종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수많은 단서와 인물들의 증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끝까지 알 수 없게 하는 미스터리가 더욱 돋보인다. 작가는 등장인물들의 무수히 많은 선택과 그 행위로 인한 결과를 그려내며 무의식 속에 깊숙이 숨겨진 인간 본성의 어두운 부분까지 이야기한다.
매력적인 주인공, 어느새 정이 들어버린 조연들, 에든버러와 주변 지역의 생생한 묘사, 랜킨의 남다른 필력이 돋보이는 문장들, 불쾌한 참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사실주의, 경찰 내부의 흥미진진한 정치적 상황, 그리고 이제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말장난까지. 아직까지 존 리버스 컬렉션을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검은 수첩』으로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수년 전 불타 사라진 호텔, 그곳에서 발견된 신원 불명의 시체……
‘검은 수첩’에 적힌 두 줄짜리 암호, 여기에 사건의 전말이 담겨 있다
존 리버스 경위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는 절친한 동료 홈스. 어느 날 그는 괴한이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강타당해 의식을 잃게 되고, 범인을 쫓던 리버스는 홈스가 늘 가지고 다니던 ‘검은 수첩’에서 수년 전 화재로 사라진 센트럴 호텔과 그곳에서 발견된 신원 불명의 시체에 관해 암호로 적힌 두 줄짜리 짧은 메모를 발견한다. 사건의 배후에 악명 높은 조직의 보스 캐퍼티가 있을 거라 의심한 리버스는 새로운 파트너 쇼반 클락과 함께 호텔 화재 사건을 다시 파헤치고, 그날 밤 호텔에서 포커 게임을 하던 사람들 중 몇몇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홈스의 수첩에 적혀 있던 메모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호텔 화재 사건의 전말이 바로 이 ‘검은 수첩’ 속에 있다.
 
목차  
 
 
편집자글  
 
 
저자소개  
 
이언 랜킨

1960년 스코틀랜드 파이프에서 태어난 이언 랜킨은 1982년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스코틀랜드 문학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써야 할 3년을 소설 집필에 고스란히 쏟아부었다. 그의 첫 번째 존 리버스 소설인 『매듭과 십자가(Knots & Crosses)』는 1987년에 출간되었다. 존 리버스 컬렉션은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언 랜킨은 호손덴 선임 연구원으로 선출되었고, 챈들러-풀브라이트 상을 수상했다. 그는 2005년에 수상한 다이아몬드 대거를 포함해 영국 추리작가협회의 대거 상을 총 네 차례나 받았으며, 2009년에는 CWA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미국에서는 앤소니 상과 『부활하는 자들(Resurrection Men, 2004)』로 에드거 상을 받았고, 덴마크의 팔레 로젠크란츠 상, 프랑스의 그랑프리 뒤 로망 누아르, 그리고 독일의 도이처 크리미 프라이스도 수상했다. 이언 랜킨은 에이버테이, 세인트 앤드류스, 에든버러, 헐, 그리고 방송 대학에서 명예 학위를 받았다.
그는 BBC 2의 「뉴스나이트 리뷰(Newsnight Review)」에서 토론자로 활동 중이고, 자신의 TV 시리즈인 「이언 랜킨의 사악한 생각들(Ian Rankin's Evil Thoughts)」의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문학적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자신의 고향, 에든버러에서 대영제국 4등 훈장, OBE를 수여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동반자,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에든버러의 주 부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언론자료  
 
 
한줄서평  
 
 
 
 
 
 
관련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