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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레퀴엠
 
분 류 : 문학
지은이 : 로버트 크레이스   옮긴이 : 윤철희
출간일 : 2017-05-25   총페이지 : 600 쪽
ISBN : 9791188285037
가 격 :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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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범죄 스릴러 독자들에게 강렬한 희열을 안긴
로버트 크레이스 최고의 걸작

묵직한 사회범죄를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다채로운 이야기로 엮어내며 범죄 스릴러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찬사를 받는 작가, 로버트 크레이스. 그 어떤 작품보다 독자들에게 강렬한 희열을 안겼다는 로버트 크레이스 최고의 걸작 『L.A. 레퀴엠』(1999년)이 오픈하우스 ‘버티고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로버트 크레이스의 여러 소설들이 국내에 출간되어 범죄 스릴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L.A. 레퀴엠』은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다.
『L.A. 레퀴엠』은 탐정 엘비스 콜과 그의 파트너 조 파이크, 이 매력적인 탐정 콤비의 활약이 돋보이는 ‘엘비스 콜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이다. 영화와 TV 드라마의 각본가로 활동했던 크레이스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치 넘치는 입담, 영상을 보는 듯한 생생한 묘사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L.A. 레퀴엠』으로 딜리스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범죄 스릴러 작가로 거듭났다.



LA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
사건의 퍼즐을 처음부터 다시 맞추어야만 한다

동료 살해범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퇴직한 전직 경찰 조 파이크와 탐정사무소를 공동 운영하는 엘비스 콜. 두 사람은 한때 파이크의 연인이었던 카렌 가르시아 실종 사건 수사를 의뢰받지만, 그녀는 하루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이 사건에 FBI가 연관됐다고 의심한 콜은 그녀가 연쇄살인의 다섯 번째 희생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다. 한편 카렌의 시신을 발견해 용의자로 지목된 더쉬라는 남자마저 살해된 채 발견되고, 유일한 목격자는 파이크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경찰에 구속된 파이크는 이송 차량에서 탈출해 도망자가 된다. 화려한 도시 LA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 콜은 미스터리를 풀고 친구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사건의 퍼즐을 처음부터 다시 맞추기 시작한다.



뛰어난 작가의 이력에 이정표에 해당하는 작품이자
당대 하드보일드 팬들의 필독서

『L.A. 레퀴엠』은 출간 이듬해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 등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 후보(2000년)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불러일으켰을 만큼 빼어난 작품이다.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LA 한복판에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탐정 콤비가 고비를 넘기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동안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진다.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곳곳에 숨어 있는 온갖 트릭을 풀어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작가가 노련하게 직조해둔 플롯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제각기 뚜렷한 개성을 지닌 다채로운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엘비스 콜, 그와 완전히 정반대인 과묵한 성격의 조 파이크 같은 주요 캐릭터뿐 아니라 풋내기 과학수사대원 존 첸 같은 조역에까지 저마다의 사연을 그려냈다. 특히 이 시리즈의 이전 작품까지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었던 조 파이크가 전면에 등장하면서 전작들과 차별화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콜의 든든한 파트너 정도로만 존재감을 보여줬던 파이크는 『L.A. 레퀴엠』 이후 보다 입체적인 인물로 변화해간다.
이렇듯 캐릭터와 플롯을 비롯한 여러 면에서 『L.A. 레퀴엠』은 ‘뛰어난 작가의 이력에서 이정표에 해당하는 작품이자 당대 하드보일드 팬들의 필독서’(『워싱턴 포스트』)라는 평가에 걸맞은 작품임을 스스로 증명해낸다.
 
목차  
 
 
편집자글  
 
 
저자소개  
 
로버트 크레이스


1954년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태어난 로버트 크레이스는 15세 무렵 레이먼드 챈들러의 『리틀 시스터(The Little Sister)』를 읽고 ‘LA, 창작, 범죄소설’에 인생을 걸겠다고 결심한다. 이십 대 초반, 아마추어 영화를 제작하고 단편소설을 쓰던 그는 1976년 할리우드로 건너가 TV 시리즈 각본가로 변신해 본격적으로 LA를 무대로 활동한다. 「힐 스트리트 블루스(Hill Street Blues)」 각본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고, 「캐그니와 레이시(Cagney&Lacey)」,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 「L.A. 로(L.A. Law)」 등 여러 인기 드라마를 집필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이 모든 명성을 뒤로한 채 소설가가 되겠다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창작에 몰두했다. 아버지에게서 영감을 얻어 창조한 탐정 ‘엘비스 콜’과 범죄 스릴러 역사상 가장 강렬한 캐릭터로 평가받는 전직 경찰 ‘조 파이크’를 내세운 『몽키스 레인코트(The Monkey's Raincoat)』로 앤서니상과 마카비티상을 수상하고, 독립 미스터리 서점협회가 선정하는 ‘20세기 100대 인기 미스터리’에도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최고의 범죄 스릴러 작가로 거듭난다. 1999년에 발표한 『L.A. 레퀴엠(L.A. Requiem)』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딜리스상을 수상했고,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에도 노미네이트 되는 등 장르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찬사를 받았다. 문학의 수준을 탁월하게 올려놓은 공로로 2006년 ‘로스 맥도널드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작품은 42개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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