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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잭
스코틀랜드 국민작가이자 유럽 범죄문학의 거성, 이언 랜킨의 초특급 베스트셀러 ‘존 리버스 컬렉션’ 그 네 번째 이야기 범죄문학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더 타임스』) ‘존 리버스’ 경위 형사로서 한층 더 성장한 그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된 작품 영국에서 매년 팔려나가는 범죄소설 전체에서 무려 10퍼센트를 차지하는 엄청난 작품이 있다. ...
 
심연
심리스릴러의 대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심연(원제: Deep Water)』 국내 초역본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1955년에 출간한 『재능 있는 리플리』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겼을 만큼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5부작으로 완결된 『리플리』 시리즈를 통해 영웅적이면서도 악마적인 면...
 
심연의 리플리-리플리5
드디어 국내 최초로 완역되는 리플리 5부작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The Greatest Crime Writer”, 영국《타임스》)로 알려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분신과도 같은 작품은 단연 리플리 시리즈일 것이다. 1955년부터 1991년까지 36년에 걸쳐 총 5부작으로 완성된 연작 소설을 통해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인 주인공, 톰 리...
 
아내를 죽였습니까
“밤새 몸부림치게 만드는 악몽과 같다. 충격적이다” _『뉴요커』 『타임스』 선정,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 1위에 빛나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서스펜스 걸작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캐롤』에 이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세 번째 작품, 『아내를 죽였습니까(원제: The Blunderer)』 국내 초역본 출간 환상과 현실을 오가며 위태로운 줄...
 
아직 내 생각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만화 캐릭터 ‘스누피와 친구들’ 1950년 10월, 미네소타 출신 27세의 만화가 찰스 슐츠의 손에서 전에 없던 새로운 만화가 탄생했다. 당시 기성 만화계의 주를 이루던 슬랩스틱 코미디나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서 벗어나 ‘스누피와 친구들’이라는 평범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인생의 의미를 탐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피...
 
악의 사슬
《원 샷》에 이은 다음번 스크린 상영의 강력한 후보작 전 세계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거부할 수 없는 캐릭터, 잭 리처 시리즈의 결정판! 영화로 새롭게 태어난 액션 히어로 ‘잭 리처’ 잭 리처. 이제는 들으면 누구나 알 만한 이름이 되었다. 탄탄한 구성과 빠른 전개로 전 세계 2천만 독자의 눈을 사로잡은 작가 리 차일드의 열다섯 번째 잭 리처 ...
 
액스
‘무엇이 이 남자를 살인자로 만들었나’ 시대를 뛰어넘는 화제작 『액스』 개정판 출간 에드거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하고, 전미미스터리 작가협회로부터 ‘그랜드마스터’라 칭송받는 추리소설의 대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액스』는 미국에서 출간된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서 ‘올해의 책’(1997년)으로 선정될 만...
 
어페어
화끈한 맨손 액션, 놀라운 추리력, 거부할 수 없는 옴므파탈의 매력까지 “이것이 진짜 잭 리처다” 캐릭터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열여섯 번째 잭 리처 시리즈 《어페어》 오픈하우스에서 꾸준히 펴내고 있는 잭 리처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이 나왔다. 이번 작품은 전작 《악의 사슬》에 바로 뒤이은 열여섯 번째 이야기 《어페어》이다. ‘잭 리처 시리...
 
언더베리의 마녀들
잠 못 드는 여름밤, 스산한 공포의 세계로의 초대! 더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스티븐 킹의 뒤를 잇는 공포 스릴러의 새로운 거장 존 코널리의 첫 번째 중․단편 소설집 존 코널리의 대표 미스터리 시리즈― 찰리 파커 시리즈 <반사되는 눈>, 케빈 코스트너 주연 영화화 <새로운 딸> 수록 여름의 절정, 무더위 속에 잠 못 드는 ...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깊은 울림을 준 『보통의 존재』, 그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이석원의 두 번째 산문집 활자로 만든 공간에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 글을 쓰는 남자, 다시 한 번, 이석원의 언어로 가득 찬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출간 『보통의 존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작가 이석원이 두 번째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독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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