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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좋은 말(스페셜 에디션)
『보통의 존재』 이석원 두 번째 산문집, 연이은 베스트셀러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스페셜 에디션 출간 미발표 에필로그 ‘그 후의 이야기’ 수록 『보통의 존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작가 이석원이 펴낸 두 번째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이 출간 2주년을 맞아 미발표 에필로그를 수록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독자들 앞에 다시 선다. 현실적인 소재로 ...
 
에로티카 로마
더욱 탐미적인 이탈리아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출간 2012년 미국에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돌풍을 예고하던 그때, 유럽의 심장부에서도 이와 비슷한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그곳에서도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베네치아에서 훗날 유럽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불릴 소설이 한 젊은 작가의...
 
에로티카 베네치아
더욱 탐미적인 이탈리아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출간 2012년 미국에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돌풍을 예고하던 그때, 유럽의 심장부에서도 이와 비슷한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그곳에서도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베네치아에서 훗날 유럽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불릴 소설이 한 젊은 작가의...
 
에로티카 시칠리아
더욱 탐미적인 이탈리아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출간 2012년 미국에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돌풍을 예고하던 그때, 유럽의 심장부에서도 이와 비슷한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그곳에서도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베네치아에서 훗날 유럽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불릴 소설이 한 젊은 작가의...
 
엘르
냉혹하고 우아한 그녀의 뜨겁고도 차가운 이야기, 일상 곳곳에 내재한 폭력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남은 한 여성의 이야기 「엘르」는 1982년 첫 장편 「지옥처럼 푸른」을 출간한 이후, 36년 동안 「베티 블루」(1985년)를 비롯하여 23권의 장편소설을 출간한 필립 지앙의 19번째(2012년) 장편소설이다. 소설은 “뺨이 부어오른 것 같다”로 시작된다. 필...
 
엠마뉴엘 1 육체에 눈뜨다
"당신 방으로 함께 가요." 모든 도덕과 통념에서 해방되어 성(性) 문학의 수준을 끌어올린 기념비적인 작품 “내 몸 안으로 들어오려는 남자들의 의지가 영혼이 되고 예술이 되는 그때, 그들이 느끼는 건 무엇일지 짐작해보곤 해. 나는 내가 열어주는 길목보다 그들의 몸이 더 커졌으면 좋겠어.” 문학․예술계를 뒤엎은 성(性) 문학의 새로운...
 
엠마뉴엘 2 순결에 반하다
"당신 방으로 함께 가요." 모든 도덕과 통념에서 해방되어 성(性) 문학의 수준을 끌어올린 기념비적인 작품 “내 몸 안으로 들어오려는 남자들의 의지가 영혼이 되고 예술이 되는 그때, 그들이 느끼는 건 무엇일지 짐작해보곤 해. 나는 내가 열어주는 길목보다 그들의 몸이 더 커졌으면 좋겠어.” 문학․예술계를 뒤엎은 성(性) 문학의 새로운...
 
열차 안의 낯선 자들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가 (『타임스』) 하이스미스의 놀라운 데뷔작 레이먼드 챈들러가 각색하고 히치콕이 연출한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원작 소설 히치콕부터 토드 헤인즈까지, 거물급 영화인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작가 하이스미스의 데뷔작 역대급 평점을 기록하며 2015년 칸 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캐롤」. 루니 마라에게 여우주연상을 ...
 
올빼미의 울음
불길하고 기이한 매혹을 뿜어내는 하이스미스의 걸작 프랑스 누벨바그의 거장 클로드 샤브롤의 영화 「올빼미의 울음」 원작 소설 카프카, 지드, 카뮈, 그리고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로 추앙받는 하이스미스 생의 절정에서 탄생한 명작 로버트는 우연히 외딴집의 한 여자를 발견하고 그녀의 모습에 이끌려 자꾸만 몰래 지켜본다. 자신을 훔쳐본 로버...
 
우다다, 삼냥이
시인 황인숙의 단 하나의 뮤즈, 고양이와 나누는 진심 어린 교감이 또 한 번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의 마음으로 고양이의 삶을 바라보다 ‘고양이 시인’으로 잘 알려진 황인숙이 6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세 마리 고양이들과의 에피소드를 담은 산문집 《우다다 삼냥이》를 출간했다. 고양이처럼 완벽하고 황홀한 피조물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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