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 도서목록 > 전체도서
 
 
분야별 도서    전체 | 인문 | 문학 | 경제/경영 | 예술/과학 | 아동/청소년 | 실용/여행/취미 |
 
전체도서 목록   
 
 
착한 여자 2
여자라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한 이유가 된다.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유효한 공지영의 문제 제기. 『착한 여자』는 7·80년대, 뿌리 뽑히지 않은 봉건 사회의 제도 속에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불합리들에 대해 수동적일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오정인의 굴곡진 인생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1997년 처음 선보인 이 작품은 시대의 무게에 눌려 자신의 정체...
 
채소의 신
인생의 쓴맛을 위로하는 채소의 단맛, 만드는 것과 먹는 것 그 조화로운 삶을 위한 40가지 비결 채소요리연구가 카노 유미코의 첫 에세이 ‘채소요리’ 하나로 일본에서 신화를 만들어낸 작가의 이야기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어려서부터 요리를 좋아해 초등학교에 다닐 무렵부터 독학으로 요리를 시작했다는 이 책의 저자 카노 유미코. 그녀는 도쿄 오...
 
치명적 이유
스코틀랜드 국민작가이자 유럽 범죄문학의 거장, 이언 랜킨의 초특급 베스트셀러 ‘존 리버스 컬렉션’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미스터리의 낡은 공식을 넘어서다 『치명적 이유(원제: MORTAL CAUSES)』 출간 현대의 공포란 그 실체가 모호한 곳에서 엄습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다. 타격 대상도, 그 목적도 명확하지 않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언제나 공포에 ...
 
칼리의 노래
버티고 시리즈. 1985년 <칼리의 노래>를 발표할 당시, 댄 시먼스는 단편만 몇 편 출간한 무명에 가까운 작가였다. 하지만 그는 이 강렬하고 생생한 이야기로 이듬해 세계환상문학상을 거머쥐었고, 이후 휴고상, 스토우커상 등 장르문학계의 주요 상을 두루 수상하며 장르소설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댄 시먼스는 판타지, 호러, 서스펜스, SF 등 갖가지 장르를 자...
 
캐롤
범죄 소설의 대가 하이스미스의 자전적 소설이자 유일한 로맨스 소설 1948년 크리스마스 시즌, 당시 뉴욕에 살고 있던 하이스미스는 『열차 안의 낯선 자들(Strangers on a train)』의 집필을 막 끝낸다. 이 작품은 출간 1년 만에 알프레드 히치콕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큰 성공을 거뒀지만 첫 작품 집필 당시에 하이스미스는 생활고에 시달렸다. 얼마...
 
콘돌의 6일
국제스릴러작가협회 선정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선’ 윌리엄 골드먼의 『마라톤 맨』, 프레드릭 포사이드의 『자칼의 날』과 더불어 첩보 스릴러의 모던 클래식으로 손꼽히는 작품
 
콘돌의 마지막 날들
첩보 스릴러의 거장 제임스 그레이디가 『콘돌의 6일』 이후 40년 만에 발표한 후속작 제임스 그레이디의 데뷔작 『콘돌의 6일』은 스파이 기관 내부의 적에게 쫓기던 젊은 CIA 요원을 주인공으로 한 기발한 설정과 스피디한 전개로 크게 주목받았다. 출간도 되기 전에 영화화가 결정되었고 출간 이듬해에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 시드니 폴락 연출의 영화 「콘돌...
 
테러호의 악몽 1
휴고상 수상작가 댄 시먼스가 창조해낸 또 하나의 대작 역사적 사실주의, 고딕 호러, 고대 신화가 버무려진 완벽한 소설 다채로운 캐릭터와 풍성한 플롯으로 환상적인 팩션을 완성하다 1845년, 영국 해군 본부는 프랭클린 경에게 북서항로 개척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한다. 상부의 명을 받은 프랭클린 경은 당시 획기적인 장비가 구비된 함선 두 척을 이...
 
테러호의 악몽 2
휴고상 수상작가 댄 시먼스가 창조해낸 또 하나의 대작 역사적 사실주의, 고딕 호러, 고대 신화가 버무려진 완벽한 소설 다채로운 캐릭터와 풍성한 플롯으로 환상적인 팩션을 완성하다 1845년, 영국 해군 본부는 프랭클린 경에게 북서항로 개척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한다. 상부의 명을 받은 프랭클린 경은 당시 획기적인 장비가 구비된 함선 두 척을 이...
 
토니와 수잔
“한 가지 말해주지. 네가 나에게 했던 그런 짓을 하고도 무사히 빠져나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 비범하고도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소설 _이언 매큐언 강렬한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걸작 무시무시한 통찰력과 전율이 흐르는 죄와 복수의 초상화 _『선데이 타임스』 2016 제73회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싱글맨」에 이은 톰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