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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도, 다기, 찻자리 등 차 문화의 모든 것 [대전일보 2012-01-25]
 관리자  2012-01-26  947
차를 권하다
 
책을 출간하기까지 무려 1년의 준비 기간이 필요했다. 차의 단아함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멋들어진 사진과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원고 준비에 걸린 시간이다. '내 인생 두 번째 취미' 시리즈의 트레이드마크인 위트 넘치는 삽화에도 좀 더 정성을 기울였다. 차를 즐겨보라고 말하는 책에서 진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차의 향취에 이끌려 30년 가까이 차와 함께해 온 저자는, 아직까지 차의 진가를 맛보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안타까워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다.

이 책은 단순히 차를 고르고 마시는 법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았다. 나에게 잘 맞는 다구를 선택하고 수리하는 법, 차 예절, 차회, 차 요리, 찻자리 등 차에 관한 전반적인 요소들을 모두 포함했다. 거기에 직접 차를 배울 수 있는 곳과 실질적인 교육 정보가 더해져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