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 독자코너 > 언론자료
 
     
 
 스마트폰으로 매일 찍어서 사진전까지 [청년의사 2014-01-24]
 관리자  2014-01-24  842
나는 찍는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법부터 성공적인 사진전 개최까지, 평범한 중년 남성의 사진 놀이가 ‘폰카’의 새 역사를 쓰다.

이 책은 사진을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은 평범한 중년 직장인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성공적인 사진전을 개최하기까지 1년을 되돌아본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첫 번째 장 ‘지난 일년’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두 번째 장 ‘촬영 이후’에서는 촬영이 끝난 뒤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장 ‘한창민 사진전’에서는 사진전 준비 과정과 2주간 이어진 실제 전시회 얘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사진작가 한창민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찍은 사진에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

그는 흔한 일상 풍경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렌즈에 담았고, 이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지만 반드시 사진이 아니라도 스스로 재밌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그것에 열정을 쏟는다면 인생이 지금보다 더 재밌어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뭔가를 하기에 좋은 세상이 됐다. 하라. 저질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달 청년의사 월간지에 ‘겨울의 얼굴_눈코입이 다 있다’란 제목의 표지사진을 제공하기도 한 한창민 씨는 ‘지난 일년’이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개최해 초보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공을 거뒀다.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40122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