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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집착말자"...정아름, 힙공략 지침서 [디스패치 2014-05-16]
 관리자  2014-06-11  897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
 
정아름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거나 SNS친구라면 그가 얼마나 도전적이고 부지런한 건강미인인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정아름은 누가 됐든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대중을 위해 매일 다양한 정보를 기꺼이 제 공한다.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고 괴롭지 않다"고 정아름은 설파한다. '진짜?'라고 의 심하는 이들을 위해 그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 섹시한 다이어트 책을 또한권 펴냈다.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오픈하우스 출간). 프롤로그를 통해 정아름은 ' 힐링'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도발적으로 말한다. 마음보다 몸이 정 직하다는 믿음 때문이다.

"몸은 확실한 피드백을 주는 가장 정직하고 행복하고 섹시한 힐링이다." 이것 이 정아름이 제시하는 다이어트와 건강, 아름다움에 대한 해답 찾기다.

집착의 타깃을 바꾸자는 정아름의 제안 역시 주목할만 하다. 예를 들어 한국 여성들은 가슴에 자신감이 없고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가슴에 대한 집 착과 고민으로 우울한 여성들에게 그는 외친다.

"매력적인 아름다움은 브래지어가 A컵이냐 D컵이냐에 따라 결정되지 않는다. 애써도 커질 수 없는 가슴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자그마한 노력으로 나날이 발전 가능한 부위를 공략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가슴에서 시선을 돌려, 대세 는 이제 엉덩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러넘치는 매력적인 엉덩이가 있다면, 가슴 사이즈 따위 는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다는 것이 정아름의 새로운 여성선언인 셈이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돼 있다.

'과연 우리는 할 수 있을까'라는 다이어트의 본질적 질문부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체중계의 숫자가 몸매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다이어트와 밸런스 ' '나의 리얼 다이어트 역사'까지.

6장부터는 '식욕과의 전쟁' '진격의 다이어트' '보이지 않는 비밀' '우리 몸 은 레고가 아니다' '내 인생의 싫지 않는 동반자' 등으로 꾸며져 있다.

마지막으로 누구든 읽지 않고 넘길 수 없는 주제도 있다. 바로 '레그레이즈 오르가슴'이다. 정아름이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이 특급비밀은 운동할 때 특정 동작에서 강력한 오르가슴을 느낀다는 것이다. 비밀을 완벽하게 알기 위해서 는 정아름의 섹시한 다이어트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수 없다.

http://www.dispatch.co.kr/r.dp?idx=10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