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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후
우리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핵전쟁은 역사의 일부분이 아니다. 역사의 종말일 뿐이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미래 역사’이다. 뉴트 깅그리치 (전 미 하원의원) 2009년 출판된 윌리엄 R. 포르스첸의 《1초 후(원제: One Second After)》는 핵공격으로 미국 전 지역이 마비되는 아비규환의 현...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소망이 두려움을 넘어설 때 우리는 지리산 행복학교로 간다. 어느 날 지리산으로 떠난 우리들의 친구들은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학교를 짓는다. 도심 속에서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꽁지 작가는 서울을 떠날 수는 없지만 그들이 만든 요절복통, 즐겁고 명랑한 행복학교 엿보기에 빠져드는데....... 공지영과 그 벗들의 이야기 이 책은 꽁지 작가...
 
소셜 네트워크
전세계 5억명의 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의 창업에 얽힌 비화 소설 보다 더 소설 같은 실화, 성공 신화 속에 친구는 없었다.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원작 6년 전 하버드 대학 기숙사에서 친구 간의 대화와 정보교환을 위해 시작된 페이스북은 현재 전체 이용자가 현재는 약 5억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렇게 급성장하는 서비스를 대...
 
사라진 내일
영미권에서 가장 사랑받는 액션 영웅 잭 리처의 귀환! 눈앞에 나타난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한 잭 리처의 선택, 그 결과는? 손에 잡힐 듯 그려지는 거친 액션과 숨 막히는 전개 14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 시리즈의 진수! 돌아온 액션 영웅 잭 리처, 테러리스트와 만나다! 2001년 9월 11일, 세계는 영원히 잊지 못할 하나의 사...
 
고등어
공지영 문학, 2010년 새 옷을 갈아입는다. 오픈하우스를 통해 기존에 발표되었던 자신의 작품들을 재출간하고 있는 공지영이 이번에는 1994년 발표한 《고등어》를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첫 출간 당시 ‘공지영 현상’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서점가에 공지영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던 작품 《고등어》가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언제부턴가 잊...
 
언더베리의 마녀들
잠 못 드는 여름밤, 스산한 공포의 세계로의 초대! 더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스티븐 킹의 뒤를 잇는 공포 스릴러의 새로운 거장 존 코널리의 첫 번째 중․단편 소설집 존 코널리의 대표 미스터리 시리즈― 찰리 파커 시리즈 <반사되는 눈>, 케빈 코스트너 주연 영화화 <새로운 딸> 수록 여름의 절정, 무더위 속에 잠 못 드는 ...
 
상처 없는 영혼
작가 공지영의 첫 번째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은 30대 초반의 치열했던 삶의 기록을 섬세하면서도 정교한 감수성으로 기록한 작가 공지영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1996년 초판 발간 이후, 2006년 개정판을 거쳐 2010년 파스텔톤의 산뜻한 무늬가 입혀진 순수의 이미지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하루가 다르게 기호와 취향이 다변화되는 세상에서 책이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문학 또 하나의 화제작! 지금까지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저자의 대표작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2006년 송해성 감독의 손으로 영화화되어 3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2010년 봄, 윤수와 유정의 슬픈 이야기가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여중생 납치살해 사건으로 한국에서 인권과 사형제...
 
봉순이 언니
2010년 <지붕 뚫고 하이킥> 그리고 《봉순이 언니》 1998년 처음 초판이 출간된 이후, MBC 특별 기획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16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작가 공지영의 최고 베스트셀러 《봉순이 언니》가 2010년 봄 새로운 편집이 가미되어 모노톤의 텍스트와 노오란 채송화 색깔의 화사한 배경이 조화를 이룬 장정으로 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왜 다시 <무소뿔>인가? 초판, 개정판, 개정신판으로 거의 20여년을 관통해 온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많은 이유에서 동시대적으로 여전히 유효하다. 우연인지 복고인지 시대적 상황이나 정치는 당시나 지금이나 별반 다름없는 실소이며, 페미니즘에 대한 문제 제기는 삶의 문제, 인생의 질곡으로 2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불안 요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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