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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삶에 홀리다
손철주가 들여다본 우리네 인생 속, 그림의 발견 익숙하고 흔한 일상에서 문득 얻는 삶의 깨달음, 그 속에서 숱한 그림을 만나다 손철주의 첫 번째 에세이 《꽃 피는 삶에 홀리다》 개정신판 출간 미술평론가로 익숙한 손철주에게 첫 번째 에세이라 할 수 있는 《꽃 피는 삶에 홀리다》가 개정신판으로 나왔다. 초판 출간 직후 차원이 다른 미술미셀러니...
 
인연의 향기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故백남준에게 유일하게 초상권 판권을 인정받은 백남준 초상 사진가 사진작가 이은주를 사로잡은 77인의 오피니언리더를 만나다! 진실한 모습 앞에서만 셔터막은 열린다 만남은 인간사 인연의 시작이다. 지속적인 만남은 또한 곧 필연적인 인연을 말한다. 사람들의 삶에서 인연이란 대체로 사람들의 진실한 속내가 얼마만...
 
무언의 속삭임
무엇이 악의 세계를 열었는가, 누가 그 세계를 욕망하는가! 잔혹한 악의를 퍼뜨리는 ‘무언의 속삭임’이 인간의 영혼을 파괴한다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절묘한 조화! 두 장르의 팬을 모두 만족시키는 찰리 파커 시리즈 출간 최고의 데뷔작《모든 죽은 것Every Dead Thing》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스릴러계의 거장 존 코널리의 ...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격동의 80년대를 보낸 청춘들이 남긴 뜨거운 기록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가치란 무엇인가. 공지영의 첫 번째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의 개정신판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 공지영이 이십대에 완성한 첫 장편소설이자, 시대의 아픔을 다룬 문제작이다. 80년 5월의 봄을 군...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의 주인공,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가 모터사이클을 타고 전국을 떠돌며 만난 향기 가득한 사람들의 이야기 지리산 지킴이 이원규의 못 다한 이야기들 이제는《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속 ‘낙장불입 시인’으로 더 유명한 시인 이원규가 3년 만에 새로운 산문집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를 출간했다. 14년 전, 서...
 
모든 죽은 것
지적이며 심오한 문학성을 드러낸 존 코널리 스릴러의 걸작 중에 걸작! 이 책이 없었다면 지금의 존 코널리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찰리 파커 시리즈, 그 대망의 첫 작품 찰리 파커와 연쇄살인범이 보여주는 치열한 두뇌 싸움,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연쇄살인범에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찰리 파커는 충격으로 경찰직을 그만...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세상과 삶에 상처받은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작가 공지영의 따뜻한 위로! 가슴 깊이 우러난 자기 성찰과 내면의 고백이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마음을 적신다. 공지영 작가의 두 번째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드디어 개정신판 출간! 2006년 첫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가 개정신판으로 출간되었다. 작...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
『커먼웰스 작가상』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소설! 어린아이를 향한 손찌검이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아동 폭력에서 야기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이 이 한 권의 책 속에 모두 담겨져 있다! 폭력 트라우마가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하다 유치원생 폭행, 체벌 문제 등은 뉴스에서 ...
 
착한 여자 1
여자라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한 이유가 된다.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유효한 공지영의 문제 제기. 『착한 여자』는 7·80년대, 뿌리 뽑히지 않은 봉건 사회의 제도 속에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불합리들에 대해 수동적일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오정인의 굴곡진 인생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1997년 처음 선보인 이 작품은 시대의 무게에 눌려 자신의 정체...
 
착한 여자 2
여자라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한 이유가 된다.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유효한 공지영의 문제 제기. 『착한 여자』는 7·80년대, 뿌리 뽑히지 않은 봉건 사회의 제도 속에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불합리들에 대해 수동적일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오정인의 굴곡진 인생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1997년 처음 선보인 이 작품은 시대의 무게에 눌려 자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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